주택청약1순위조건

주택청약 통장이 중요한지는 잘 아는 분들이 많죠.
어떤 상품이든 잘 가입을 해야하지만 그 중 일찍 가입할수록 유리한 상품이 있습니다.
바로 주택청약종합저축과 연금입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주택청약 저축은 지금 국민 2명당 1명꼴로 가입한 상품입니다. 누가 권하지 않아도 무조건 가입해야하는 통장입니다.
2009년 5월에 청약 저축, 청약부금, 청약예금이 하나로 통합되어 청약 종합저축으로 개편됐습니다. 복잡하게 상품을 선택하지 않고 가입할 수 있는데요. 2018년 7월에는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도 출시됐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뜻

주택을 신규 분양받으려는 사람이 집을 사고 싶다는 의견을 내보이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집 살 돈이 없어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청약 종합저축에 가입해서 1순위로 해 놓으면 국민주택이나 민영주택 분양공고 때 시세보다 저렴한 새 아파트를 마련할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가입 연령은 제한이 없고, 2만 원~50만 원씩 매월 납입 가능한 자유 적립 저축입니다.
가입 기간이 중요하므로, 이른 나이에 가입하면 남보다 유리합니다. 매월 10만 원씩 자동이체를 추천해 드린다.

우리나라는 청약 가점제에 따라 분양을 하는데 청약 가점제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무주택기간(무주택 기간 15년 이상 시 최고 점수 32점)
-부양가족 수(부양가족 수 6명 이상 시 최고 점수 35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가입 기간 15년 이상 시 최고 점수 17점)
각 기준을 합산해 점수가 높은 순(총 배점 84점)으로 청약 당첨자를 정합니다.

 

주택청약, 기간이 먼저? 금액이 먼저?


기간이 중요하다는 입장과 다른 하나는 금액이 더 중요하다는 주장이 나뉘기도 합니다. 기간과 금액 중 우선순위는 공공분양이냐 민간분양이냐에 따라 상이한데요.
공공분양이란 국가, 지방 자치 단체, 토지 주택 공사(LH)와 같은 공적 사업 주체가 주택이나 택지를 분양하는 것입니다.
무주택 서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에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공공분양은 납입금액과 납입기간이 중요해서 10만 원을 넣어야 하는데요.
최대 금액을 50만 원이라고 했지만, 회차당 최대 납부 인정 금액이 10만 원이기 때문에 10만 원을 넘기면서 청약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매월 10만 원씩 꾸준히 낸 무주택자가 결혼하고 자식이 생길때가 되면 공공분양에 당첨될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민간분양은 민간기업이 건설해 분양하는 것으로 브랜드들이 민간분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주택입니다. 민간분양은 무주택기간과 부양가족 수, 청약 가입 기간이 중요합니다. 특히 민간분양시 지역별 최저 금액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월 2만원만 넣으면 됩니다.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청년층의 주택 구매를 위한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해 추가로 비과세와 우대금리 상품입니다.
가입하기 1년전 연 소득 3천만 원 이하인 만 19세 이상~34세 이하 (병역증명서에 의해 병역기간 최대 6년 인정)
무주택세대주가 가입할 수 있습니다.(소득이 없는 학생은 가입불가)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직전년도 소득 확인 증명서, 각서, 정보제공동의서, 병적증명서 등이며 기존 청약통장계좌를 갖고 계신 분도, 조건이 되면 전환할 수 있습니다.


혜택은 기본금리에 1.5%를 추가해 이자를 지급하고 무주택기간을 산정하여 납입 원금 5,000만 원, 10년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비과세 혜택을 적용받으려면 2021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해야 합니다. 우대금리와 비과세 혜택의 자격 기준이 조금 다르다. 조건이 된다면 청년 우대형으로 가입하거나 전환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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