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 때가 생깁니다.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잘못한 후에 어떻게 할 것인지 상대방에게 진심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때 쓰는 것이 사과문 인데 쓰는법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더 안좋게 되거나 반감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변명인지 사과문 인지 알 수 없는 내용의 글을 쓴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반감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책임있는 자세에서 사과문이 나와야 하는 것인데요.

개인과 달리 기업은 사회적인 책임이 있기때문에

기업이 존속하기위해서는 경영활동을 하면서 취득하는 경제적인 수익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이해관계자나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책임 있는 활동을 해야하는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규모가 크면 클수록 영향력은 더 크기 때문에 더 중요한데요.

반대로 개인은 기업과는 달리 다소 책임이 무거운 면이 있지만 이번 박경 학폭 논란과 같이 연예인들에 있어서 큰 파장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사과문 쓰는법

1. 사과하는 대상

2. 사과 내용

3. 대처 내용

4. 사과를 전하는 책임자 

 

사과문 쓰는법 주의해야할 점은 변명만 늘어놓거나 책임회피하는 내용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사과문 쓰는이유가 사죄, 사과의 이유와 관계 개선이기 때문에

변명, 책임회피가 들어가면 반감을 살 수 있습니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작성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객관적인 입장에서 작성해야하고 육하원칙에 따라서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잘못했는지 자세한 내용을 서술해야합니다.

특히 사과문 쓰는법 중에서 제일 신경써야 하는 부분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명확히

표기해야하며 알고 있어야합니다.

 

박경 학폭 논란 SNS 사과 전문, 피해자 증언 전문

어제 29일, 블락비 멤버 박경의 학폭 피해자라고 하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전문입니다. 이에 대해 블락비 박경은 사춘기 시절 후회하는 행동이라며 사과의 글을 올렸습니다. 박경 학폭 피해자 �

site.jongy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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